Whif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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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hif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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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3

돈 이좋아

솔직히 말하자면 난 길에 떨어진 돈에 큰 감정이 없다.
그냥 바닥에 그대로 냅두는게 내 성격이고
그녕 친구랑 발견하면 친구한테 가지라고 하거나 아님 진짜 내 찐 친구들도 나랑 의견이 비슷해서 그냥 냅둘것같기도 하다.
결론은 그냥 냅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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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6

행복해

바로 오천원으로 바로 편의점 가서 신라면이랑 핫바 사서 뜨거운물 붓고 전자레인지 돌려서 틱톡 편의점 꿀조합으로 라면 먹고 핫바 먹고 마지막으로 바로 뽀로로 음료수 사과맛 뜯어서 버스타면서 먹으면서 가서 집가서 게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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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6

5000원

친구와 길을 걷다 길에 떨어진 5000원을 동시에 보았다
(난 당연히 친구에게 양보하거나 무시하고 간다)는 뻥이고
당연히 빛의 속도로 손을 뻗는다, 손은 눈보다 빠르닷!!!!
친구도 가만 있지는 않는다 친구는 나보단 전략적이게
줍는순간 밀쳤다 난 나가 떨어졌다... 나도 전략적으로 간다!
난 친구를 밀치는 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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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30

선생님

칠판에 글씨를 잘 쓰신다.
재밌으시다.
우리의 변명을 다 들으시고 혼내신다.
공부를 잘 하신다.
잘 가르쳐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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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6. 금요일

조회수 29

학교

학교에는 교장선생님,교감선생님,선생님,학생,보건선생님,학교에 필요한 물건들 셀수 없을 정도로 많다. 그래서 학교는 모두가 사용하는 곳이다. 학교에서 많은 사람들을 배려 해야한다. 학교는 없으면 안되는 것이디. 다같이 배려하고 같이 사용해야 한다.학교는 최고로 젛은 곳이고 셀수없이 많은 사람들 덕분에 성장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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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30

심규진

난 어느순간 게임속에 갇혔다. 일어나버니 npc 가 내 앞에 있었다.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난 그 순간부터 게임의 캐릭터가 돼었다. 하지만 그 날 조종하는 어린애가 날 죽였다. 맞다 트롤 ㅣ였던것이다 난 재속 죽고 죽어 .... 뒷이야기개속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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