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12. 02. 월요일
조회수 31
난 어느순간 게임속에 갇혔다. 일어나버니 npc 가 내 앞에 있었다. 게임하는 방법을 알려줬다. 난 그 순간부터 게임의 캐릭터가 돼었다. 하지만 그 날 조종하는 어린애가 날 죽였다. 맞다 트롤 ㅣ였던것이다 난 재속 죽고 죽어 .... 뒷이야기개속
[연필 팁] 누군가 내 초대코드로 가입하면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