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일기장

쓰레기 같은 폰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원형탈모 와서 죽을수도 있는 초딩

회원 신고
 X의 댓글
모두 공개

2023. 07. 06. 목요일

조회수 8

쪽팔리고 화나고 내세울게 없는 내 쓰레기 폰

오늘 폰이 빼앗겼다.
💩 을 누고 있었는데 엄마가 들이닥쳐서 빼앗겼다.
난 그때 게임을 하고 있는 중이었고, 엄마 눈 속여가면서 게임 했다는 이유로 빼앗겼다.

엄마는 절대 모를 것이다.
내가 왜 그렇게 몰래 게임을 하고 유튜브를 보는지.
내가 얼마나 자존심이 상하고 기분이 나빴는지, 내가 얼마나 부끄러웠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