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가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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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5. 18.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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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시작

오늘 나는 나를 위해 첫 출발을 해보려 한다. 매일 글을 써보는 것이다, 언젠가 이것을 까먹을 수도 있고 아예 잊어버리는 순간이 올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의 나는 이것을 하기에 시간이 충분하고 솔직히 할 게 없다.. 오늘 정말 답이 없는 내 삶에 대해 챗지피티에게 물어보았다. 그랬더니 나에게 정말 정석적인 위로를 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