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보경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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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보경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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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7. 06.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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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처음엔 나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고 힘든 줄 알았다. 그래서 주변 애들한테 이야기해보고 애들한테 생각없이 행동했던 것 같다. 그리고 문자를 다시 정리해보면서 내 말투가 날카롭다는걸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내가 애들한테 날카롭게 얘기를 해도 애들은 다 받아줬는데 나는 애들이 상처를 받을 거라고 생각도 못하고 그냥 별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