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0. 15.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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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까지 빠지고 켐 공부를 했다. worth한 선택이였을까. 어제의 내가 너무나도 원망스럽다. 어떻게 해야 변화를 줄 수 있을까. 내 게으름이 너무나도 못나보인다. 제대로 만족할 만한 정도로 시험준비를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왜 그러는 거지. 왜 안 바뀌는 거지. 언제쯤 바뀌는 거지. 기도한다고 바뀔까. 결국 바뀌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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