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ada의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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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0. 01.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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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2025

어제 클라이밍을 갔다 왔는데 아침에 팔이 엄청 아플 줄 알고 엄청 걱정했는데 일어났더니 생각보다 괜찮았다. 근데 토플 수업 시간에 연필을 잡으려니까 글씨가 잘 안써져서 좀 놀라긴 했다. 오늘 아침에 혜림이 언니한테 내가 산 텀블러를 생일 선물로 줬다. 생일 2주전에...ㅋㅋㅋㅋ 곧 있으면? 다음주 화요일에 아빠가 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