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957 가 부적절한가요?
의견을 주시면 검토하겠습니다.
이세운
45 0 0
Whif
41 0 3
Maypelai
41 1 2
짹짹이❤
91 0 0
김치전
108 1 0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0
보석선장[0]
168 8 0
이세운
45 0 0I can be anything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Whif
41 0 3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봐왔는데 나에게 어울리는 역할은 하나도 없게 느껴진다. 어쩌면 현실이 영화였을까? 나는 오늘도 선생님 역할이다.
Maypelai
41 1 2나는 성격도 정말 무던하고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해서 길거리를 지나가는 엑스트라 13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
짹짹이❤
91 0 0양파의 왕따 일기에 나오는 양미희나 곽정선이 잘 어울릴 것 같다. 혼자서 연기를 해 봤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니면 임정화도 해 보고 싶다.
김치전
108 1 0악역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0사이다?
보석선장[0]
168 8 0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봐왔는데 나에게 어울리는 역할은 하나도 없게 느껴진다. 어쩌면 현실이 영화였을까? 나는 오늘도 선생님 역할이다.
이세운
45 0 0I can be anything 나는 무엇이든 될 수 있어.
Whif
41 0 3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봐왔는데 나에게 어울리는 역할은 하나도 없게 느껴진다. 어쩌면 현실이 영화였을까? 나는 오늘도 선생님 역할이다.
Maypelai
41 1 2나는 성격도 정말 무던하고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해서 길거리를 지나가는 엑스트라 13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다.
짹짹이❤
91 0 0양파의 왕따 일기에 나오는 양미희나 곽정선이 잘 어울릴 것 같다. 혼자서 연기를 해 봤는데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아니면 임정화도 해 보고 싶다.
김치전
108 1 0악역
유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제리
88 0 0사이다?
보석선장[0]
168 8 0영화를 좋아해서 많이 봐왔는데 나에게 어울리는 역할은 하나도 없게 느껴진다. 어쩌면 현실이 영화였을까? 나는 오늘도 선생님 역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