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는 나에게 어울리는 직업일까?
내가 볼때는 어울리진 않는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전체적으로 봐서는 웃음이 많고 웃음을 잘 못 참는다. 울다가도 눈앞에서 누가 춤을 추거나 말한마디만 해도 웃을 것 같다. 그다음에 감정 몰입을 잘 못한다. 뭐...웃음 못 참는 거랑 비슷한거지만 아무튼 몰입을 못한다. 그렇다고 단점만 있는건 아니다. 내가 암기력 하나는 엄청 좋다. 근데 난 배우를 원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은 없다. 그렇다면 진짜 내가 원하는 직업은 뭐게.....????
내가 원하는 직업은 뷰티아티스트다. 뷰티아티스트는 한마디로 화장하는 직업이다. 내가 미술을 좋아하기도하고 꾸미기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다. 배우보다는 편하게 웃으면서 할 수 있는 직업을 선호하는 것 같다. 그리고 난 어릴때부터 아티스트 쪽에 관심이 많았다!
오늘의 결론: 배우는 내 스타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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