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8.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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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헉!”
“거기 서!!!!!!!!!!!!”
나는 가까스로 옆에 있는 박스에 몸을 숨겼다.
자 이제 시간이 좀 있으니까 내가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됐는지 말해주겠다.
나는 여느때처럼 학교를 갈준비를 하고있었다.그런데 학교 가는길에 음료를 공짜로 준다고 해서 하나 가지고 마셔 보았다.그런데 그후 난 잠들어 버린 것 같았고 일어나보니 어떤 실험실 이었다.거기에 서 있는 아주 예쁜여자가‘자!이거 가져가‘라고 말하며 어떤 칩을 나에게 던졌다.
“그 칩 안에는 우주에 관한 모든 지식이 들어 있으니까 조심해야 해”
“…..네?왜….저한테 이걸 주시는 거에요?”
“왜긴 너가 이걸 맡을 운명이니까 그렇지.아!참고로 이걸 노리는 적들이 수백명이야.잘 도망쳐봐.”
그러고는 그 여자는 나갔다.난 그 집에서 나와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그 이야기가 거짓이 아님을 알았다.바로 누군가가 쫏아오기 시작했고 지금까지 쫏겨다니다가 지금 막 상자에 숨은 것 이다.잠깐만 누가 여기로 오는것 같은데…….
”여깃다!“
”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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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8.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