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운명의 약속' 25

애나🍬

2025. 04. 17. 목요일

조회수 34

"황녀....이제 내게는 과분한 분이다...."
라비안은 어둠속에서 그말을 되내었다.
그 시각, 황제궁에서는-
"에리엔이 왜 무도회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은거지... 무슨 일이 있는건가.."
아르세인은 찬란하게 빛나는 옷을 입고 무도회장으로 들어오는 에리엔을 상상하며 잠에 들었다.

짹짹-
"으으음-벌써 아침인가...?"
에리엔은 평소와 다르게 기분이 찜찜했다.
'라비안과 나는 이제 더 이상 만날수 없는건가...'
쾅-
문이 벌컥 열리고 라비안이 들어왔다.
"황녀님, 지금 저와 함께 궁을 나가시죠. 저는 결심했습니다. 영원히 황녀님의 곁에 있기로요. 어서 제 거처로 가시죠."
"잠깐, 라비안, 떠나자고...? 갑자기...?"

할일이 넘 많아서 짧게 썼어요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9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
고마워!!
애나🍬

2025. 04. 17. 18:16

신고하기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