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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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이제 내게는 과분한 분이다...."
라비안은 어둠속에서 그말을 되내었다.
그 시각, 황제궁에서는-
"에리엔이 왜 무도회에서 모습을 보이지 않은거지... 무슨 일이 있는건가.."
아르세인은 찬란하게 빛나는 옷을 입고 무도회장으로 들어오는 에리엔을 상상하며 잠에 들었다.
짹짹-
"으으음-벌써 아침인가...?"
에리엔은 평소와 다르게 기분이 찜찜했다.
'라비안과 나는 이제 더 이상 만날수 없는건가...'
쾅-
문이 벌컥 열리고 라비안이 들어왔다.
"황녀님, 지금 저와 함께 궁을 나가시죠. 저는 결심했습니다. 영원히 황녀님의 곁에 있기로요. 어서 제 거처로 가시죠."
"잠깐, 라비안, 떠나자고...? 갑자기...?"
할일이 넘 많아서 짧게 썼어요 죄송해요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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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7.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