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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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피자 확실히 좋았다.
따듯한 온기가 우리를 둘러삿으며 환한 불이 타오르는것을 본 우리에 마음은 평화로워졌다.
그날밤 우리는 오랬동안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야~역시 따듯하니까 좋네”
태환이가 말했다.난 건성으로 고개를 끄덕이며 동굴 한 쪽을 응시했다.
“왜 그래?”
“아무것도 아니야”
말은 그렇게 했지만 아무것도 아니긴…..아까부터 저 쪽에서 이상한 불빛이 계속 아른거렸다.
하지만 동굴 안쪽으로 들어가 보는것이 무서웠지 때문에 그냥 잠자코 있어다.하지만 난 알지못했다.그게 얼마나 큰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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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7. 1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