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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벨레와 친구가 되는방법

김윤서

2025. 04. 17. 목요일

조회수 16

4월 17일 목요일 날씨 흐림 기분 보통
오늘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목요일이다. 아침 8시에 일어나서 시리얼을 먹고
옷을 갈아있었다. 지안이와 가인이랑 같이 만나서 학교에 갔다.
그리고 우리는 또 엄청 일찍 학교에 도착했다.나는 그림을 그렸다.
아침시간에는 원하는 것을 할수있기 때문이다.
어! 선생님이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온다고 하셨다. 이름은 '박희벌리'라고 하셨다.
이름이 정말 특이했다. 하지만 더욱 기대되었다. 드디어 문이 벌컥 열렸다!
우리반 모두가 문 쪽을 쳐다보았다. 선생님이 들어오셨다.약간 기대에 부푼 아이들은
한숨과 함께 각자 하던것들을 하려던 그때 안녕이라는 말과 함께 박희벌리가
들어왔다. 그런데 웬걸 바퀴벌레가 10배 커진모습에 머리카락이 있으니
당황할수밖에.... 박희벌리는 당황하지 않고 자기소개를 이어나갔다.
박희벌리와 몇일 지내보니 벌리는 지각도 하지 않고 우리반 그 누구보다도 제일
일찍 왔다.그리고 벌리는 정말 활발하고 친절한 친구였다.
외모만 보면 안된다는 말이 이해가 되었다.
그래서 박희벌리와 친하게 지내는 방법 5가지를 소개해주려고 한다.
첫째 우리 벌리는 깨끗한 물 대신 흙탕물로 씻어야 한다!
이유는 깨끗한 물로 씻으면 죽기때문이다.
둘째 채소는 절대 주면 안된다. 채소 주는 사람은 나쁜사람이라고 인식하기
때문이다.
셋째 달고나와 달고나 라떼를 무척 좋아한다.
친해지고 싶으면 꼭 달고나를 소유하길..
넷째 테이프와 풀을 무서워한다. 테이프에 한번 붙으면 잘 안 떼어지기 때문이다.
다섯째 제일 무서워 하는 것!!!!!! 에.프.킬.라.와 각종 소독약들...
그리고 박희벌리와 교감하고 싶으면 머리카락을 갖다대면 교감 가능함
오늘의 일기 끝!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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