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7.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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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시점-
“콜록!콜록!”
유리가 심하게 기침을 했다.
“왜 이러지?어디 아픈가??”
유리는 한숨을 쉬며 핸드폰을 진어들었다.
‘오랜만에 우리 자기한테 연락해야징!‘
유리:자기야!
지훈:왱?
유리:뭐 하고있었어?
지훈:책 읽고 있었는데……..
유리:그래?
지훈:응!
유리:그럼 우리 오늘 데이트 할레??
지훈:아 미안ㅠㅠ오늘은 시간이 없어서…오늘 할머니 댁 간다고 해서…..
유리:그래?그럼 어쩔수 없지.다음에 만나자!
지훈:미안해ㅠㅠ따랑해
유리:나두!
그렇게 우리는 대화를 마쳤다.
“나도 책이나 읽어야겠다….”
나는 침대에 벌러덩 누워 책을 읽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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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7.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