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6. 수요일
조회수 36
이것도 역시? 로맨스!!
근데 학원물은 써본적이 없는것 같아서!! ㅎㅎ
.
.
.
서울의 **고등학교는 오늘도 학생들의 웃음소리로 가득찼다.
그 아이들 중 가장 눈에 띄는 학생은 바로 학교에서 존예로 소문난 이수진이였다.
수진이는 도도하지만 상냥한 성격으로 아무도 모르게 친구들을 도와주곤 했다.
수진이의 앞자리에는 최강현이 앉아있었는데, 그는 오늘도 어김없이 공부에 집중하고 있었다. 강현이는 친구들과의 친목보다 학업을 우선시 해서, 항상 존재감이 없었다.
딩동댕동-
학교가 끝났음을 알리는 종소리다.
수진이는 오늘도 학교 연습실로 향했다.
수진이는 댄스부에 소속되어 있었는데, 연습실로 가기전에 친구들을 대리러 방송실로 가곤했다.
방송실은 특이하게도 5층 맨 끝에 있었고, 들어가려면 코너를 돌아야했다.
수진이는 느긋한 걸음걸이로 바닥을 보며 걷고 있었다.
갑자기 수진이의 눈에 자신의 것이 아닌 그림자가 들어왔다.
"오오~이거 김수진 아니야?? 우리 학교 존.예.?"
학교의 탑 1 일진 김수혁 이였다.
"어?응."
"이렇게 만난것도 우연인데, 같이 노래방이나 갈래?"
"아니, 난 친구들 만나러 가야해서."
수진이는 김수혁과 친구들을 지나쳐서 방송실로 가려고 했다.
하지만 김수혁의 친구들이 막아서는 바람에 실패했다.
'"어디가? 우리 얘기 아직 안 끝났잖아?"
"난 할 얘기 없는데. 그리고 난 너희 누군지도 몰라."
김수혁은 수진이의 턱을 잡고 말했다.
"하-씨. 야, 너야말로 우리가 누군지는 알기나 하냐? 싸가지 없는 *
너 오늘 딱 걸렸어!!"
수혁이는 손응 들어서 수진이의 뺨을 내리쳤다.
짝-
"아 씨..!!"
수진이는 힘없이 바닥에 쓰러졌다.
"뭐? 아 씨? 이게 아직도 정신을 못 차렸나?"
수혁이는 이번에는 발을 들어서 수진이를 밟으려고 했다.
그때, 수혁이는 뒤에서 생명을 위협하는 눈길을 받았다.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5. 04. 16.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