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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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오늘 1반 아이들과 나,지우,지율이가 같이 점심에 축구를 했다.
그리고 경기를 시작한지 3분만에 지우가 나에게 좋은 패스를 줬는데 내가 왼발로 실수로 높게 차버려서 좋은 찬스를 놓쳤다. 그래도 키퍼가 나와서 골을 넣어 우리 팀이 1대0으로 이기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지율이가 준 패스를 너무 길어서 놓쳤다. 그리고 우리팀 키퍼가 상대팀이 골을 넣을 수 있는 상황에 하프라인까지 나와서 골을 막아줬다. 마지막으로 이겨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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