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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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새벽 5시 쿵하는 소리에 잠에서 깼다 시간을 보니 더 잘수 있길래 자려고 하다가 뭔가 이상해서 거실로 나왔더니 창문을 깨고 연기가 솔솔나는 돌멩이가 있었다 난 12년간 훈련된 쇼츠 경력으로 운석이라는 것을 한번에 알아버렸다 또 그 운석은 엄청나게 비싸다는 것 또 운석을 맞은 창문 집도 다다다다다 경매에 부치는 것이다 그럼 적어도 100억 이상 벌수있을것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핳
바로 이베이에 경매로 부치니 운석은55억 창문은 23억 집은 38억이나 받았다 ㅎ하하하하ㅏ 총 합치면 116억이나 번것이다 하하하하하 너무 행복하다ㅏㅏㅏㅏ 이돈으로 서울로 이사가서 호화로운 삶을 즐길것이다 헉 시계를 보니 5시였다 뭐지 아 꿈이다...... 그런데 거실을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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