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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y 148

군돌이 이현준

2025. 04. 15. 화요일

조회수 76

오늘은 바쁜 하루에 과한 운동까지 하니까, 엄청 피곤한 것 같다. 핸드폰 사용 시간이 1시간을 안넘긴 듯 하다. 책을 2시간 정도 읽었나? 분명히 많은 페이지를 읽었지만 실질적으로 읽은 페이지 수는 상당히 적은 것 같다. 독서 초반부는 졸기도 했다. 책을 읽다가 딴 생각을 하다가 어느새 입을 벌리고 자는 나를 발견한다.그럼에도 책을 읽다보니 어쩃든 몇몇에 대한 지식과 생각이 들어오기는 한다. 효율적이지 않더라도 이 행동이 자기계발로 이어졌으면 좋겠다. 어제 적은 일기가 인기 글이 되었는데, 그 일기를 보니까, 조금 진지함이 많았던 하루인 것 같다. 오늘은 그런 진중한 글은 써지지 않는다. 더 정확히 말하면 일상적이었던 하루를 적고 싶다. 아마 내가 가끔 진중한 글을 적는 이유는 지금 읽고 있는 책들 대부분의 영향과 심리적인 요소가 클 것이라고 생각한다. 지금 읽고 있는 책 대부분이 경제 또는 철학 또는 자기계발 또는 자서전등의 개념의 책을 주로 읽고 있으며,눈치를 못 보는 편이지만, 긴장감이 과해지면 상당히 예민해져서 사소한 것 하나하나 과대해석을 하거나 심리적으로 지친 상태에 이르기 때문도 있는 것 같다. 결론적으로 하고 싶은 말이 뭐냐면, 내가 이런 사소한 말을 적는 것도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 항상 자기계발로 하는 소박한 일기에 큰 관심을 가져주는 여러분들한테 감사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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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낑깡

2025. 04. 15. 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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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팅!!!
애나🍬

2025. 04. 16. 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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