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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사라진 세상에서 살아남기 1일차(모험일기)

염소형님

2025. 04. 15. 화요일

조회수 43

오늘도 어김없이 핸드폰을 켜서 라블락스를 들어갔다. "뭐야 폰 고장 났나? 아니겠지"
띠링! "문자가 왔네"
문자: 후후 당신은 지금 인터넷이 사라진 세상에 있지 탈출 하려면 핸드폰을 켜라
"????? 훗 쉽네 뭐야 이거 왜 안 켜져 아... 인터넷..."
"아오 짜증나!! 그냥 밖에 나 나가야지.. 헉! 사람들이 죽어있잔나!"
맞다, 심심함을 이기지 못한 사람들은 결국.. 그러게 된거다. "일단 나가서 생존자를 구하자!"
덜컥! "아무도 없나요?" "아무도 없나요?"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 그런데 유독 105호에서 들리는 덜컹덜컹
소리가 유난히 거슬렸다. 나는 기대를 품고 105호 문을 열었다. 끼익! "헉!!" 사실 소리는 바람 소리고 안에 있던 사람은
창문에 피가 있는 걸 보니 뛰어내린 것 같다. "저기요" "#@&#&)#^&%^(@^^(^&!(대충 놀랐다는 표시)"
"누구세요?" "308호요" 엥? 한선뽜라비지에 않사세요? "건너편 로쯩힐에 살아요" "근데 몸이..."
"아..." 그 사람 몸은 엉망이었다. 하지만 메시지를 봤는지 멘탈이 않나간 것 같다. "00000"
네? 2화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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