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4.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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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코로나 이후로 달라진 학교생활은 짝지가 없어졌다는 것이다. 짝지가 있을 때는 두 책상을 붙여서 사용했는데 지금은 책상을 혼자 사용해서 조금 더 편한 것 같기도 하다. 그리고 칸막이가 책상에 붙어있다. 그래서 너무 불편하다. 또 학교에 등교할 때마다 열체크를 한다. 학교에 등교할 때마다 열 체크를 하니 귀찮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운동장에 반마다 요일을 정하고 나가서 다른 반 친구들과 놀지 못한다는 것이다. 다른 반 친구들과 점심시간에 같이 놀지 못해 아쉽다. 빨리 이 코로나19가 끝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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