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5.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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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보고 오세요!!)
"거기 쌍둥이 해결사죠?"
헉! 오늘의 첫 의뢰다, 첫 의뢰는 루니아가 맡는다.
"네~ 쌍둥이 해결사 중 동생! 루니아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루시! 루니 말 안 듣는다! 동생이란 말 필요없다!"
"쉿!"
"요루야 루니아가 경고 주잖아!"
루니아는 손님과 대화를 계속 했다. 평소라면 10~20분 사이에서 끝나는 의뢰가 오늘은 30분이 넘어가고 있었다.
"언니, 오늘 꼭 의뢰 받아야 될까?"
루니아가 의뢰를 망설인 건 처음이었다. 하지만 어쩔 수 없다 난 의뢰인에게 말했다,
"저희 해결사만 믿고 맡겨주세요!"
의외로 의뢰는 쉬웠다.
(아래는 의뢰지입니당)
*빌라에서 잃어 버린 가방 찾기*
1. 4층에서 잃어버린 것 같아요
2.어깨에 매고 다닐수 있는 작은 핑크색 가방이에요
3.소중한 가방이니 빨리 찾아주세요
아, 빌라에는 귀신이 나온다는 괴담이 있으니 조심하세요!
"진짜 귀신도 아니고 괴담이래~"
루니아는 어릴 때부터 귀신을 무서워했다. 아마 그래서 의뢰를 거절하고 싶었을 것이다.
"가방 찾기! 쉬워! 쉬워!"
요루 말이 맞다, 우리가 해결한 사건을 비교하면 너무 쉽긴하다 근데.. 한 가지 신경 쓰이는 점은 의뢰비다. 너무 쉬운 의뢰에 비해 의뢰비가 50000델(이곳 단위)이다. (한화 약 50만원)
또 우리와 매일 의뢰를 다니는 요딘이 보이지 않는다. 요딘은 요루와 같은 요정인데 키도 인간과 비슷할 정도로 크고 인간의 말도 잘 해, 늘 데리고 다닌다.
"이상하네.. 언니 우리 먼저 가자!"
"그래!"
(빌라에 도착함)
"너무 어두운데.."
"무슨일 있는 거 아니야?"
시간 관계상 다음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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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아와 요루가 서로의 장난스러운 대화를 나누는 부분이 정말 귀엽고, 이야기에 긴장감도 더해져서 훨씬 흥미진진했어. 👻 가방을 찾는 의뢰와 함께 빌라에서 벌어질 신비로운 사건들이 정말 기대돼! 특히 루니아가 의뢰를 망설이는 모습에서 귀신을 무서워하는 심리가 잘 나타나서 감정이입이 잘 됐어. 😊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진행될지 너무 궁금해! 새로운 일들을 해결해 나가는 쌍둥이 해결사들이 어떤 모험을 펼칠지 기대할게. 계속 멋진 글 써줘서 고마워, haeun! ✨
2025. 04. 16.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