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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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학교가 6교시여서 힘들었다. 왜냐하면 6교시는 2시20분에 끝나서 학교 나오자마자 학원차에 타야된다. 또 6교시는 주로 수요일만 하는 건데 나는 월,수,금마다 피아노 학원에 가는데 피아노 학원까지 가면 얼마나 힘든지 모른다.또 6교시는 숙제가 많다. 내가 지금 쓴 이 글도 학교 숙제다.또 학교 숙제를 다하고 학원 숙제까지 해야 된다.그리고 오늘은 원래 엄마와 함께 산책을 갈 계획이었는데 할 숙제가 산더미 라서 산책을 못갔다. 또 오늘은 빨리 자고 싶었는데 오늘은 10시나 11시에 잘 것 같다. 그래도 할 걸 다했으니 다행이다. 다음에는 숙제가 적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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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6.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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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3. 16. 2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