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3. 16.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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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요리를 하려고 달걀을 깼는데 병아리가 나왔다면 정말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이다. 만약 그랬더라면 마트에 반품하려고 했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 병아리를 잘 키워주고싶은 마음이 생겼을 것이다. 그냥 그 병아리를 죽인다면 그 병아리가 너무 불쌍할 것 같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병아리를 키워서 닭으로 만든다면 뿌듯할 것이다. 키우기는 힘들겠지만 다 키운 후엔 정말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그리고 다 키운 닭은 먹지 않고 나의 벗처럼 계속 키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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