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4.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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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저도 소설 써볼게요!! 못 쓰지만......)
나는 미라벨, 아르카디아의 삼자이신 내 아버지의 외동딸이다.
나는 활발하고 자존심이 센 성격이라서 귀족 가문의 영애는 나에게 안 어울린다고 항상 생각해왔다.
그런 나에게 한가지 고민거리가 생겼다.
5일 뒤, 내 할아버지께서 나를 위한 대뷔탕트를 준비하신다고.....
하... 대뷔탕트에서는 귀족 군주(?) 들과 짝을 지어서 춤을 춰야한다..
나를 사교계에 대뷔 시키겠다나 뭐라나.
나의 춤 상대는 카르게스 가문의 벨리안 경이다.
카르게스 가문... 우리 아르카디아 가문의 오랜 라이벌..
그런 가문의 사람과 춤을 춰야한다고??
말도 안돼!!
아직 벨리안 경을 만나본적은 없지만 틀림없이 바보 같을거야. 그것도 아주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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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1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