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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휴지의 입장에서 써보는 일기

2025. 04. 14. 월요일

조회수 29

나는 현재 숭늉초 화장실에 있다.
그러나 한 아이가 내게 다가온다. 나를 엄청나게 풀더니 뭉쳐서 나를 물고문 시켰다.
벽에 던지기까지 하니 너무 아팠다. 아주 그냥 촥 소리가 났다.
앞으로는 오면 없는척 할거다..ㅂㄷㅂ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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