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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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친구들이랑 아빠 학교를 갔다.
동창회라 게임도하고 노래도하고..초대가수도 왔다.
노래를 들으니 기분이 신났다.
그중에 내가좋아하는 노래가 있어서 좋았다.
우리는 펜션으로 갔다 거기에서 킥보드도 타고.
그네도 탓다 나는 아빠가 친구들과 이야기할때
난 핸드폰을했다 밤이되어서 라면을 먹었다.
난 육개장라면을 먹었는 데 너무맜있었다.
국물이 맵기가 딱좋아서 많이먹었다. 아주 맜있었다.
그리고 집에 갔다.
잊지못할 추억이 됏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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