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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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을 먹고 침대에서 유튜브를 보고 인스타도 봤다. 보다가 전화가 왔다. 010에서 전화가 왔다. 누구인지 모르겠었다.'받으면 보이스피싱이면 어떻까지?''해킹 되면 어떻하지?'등 많은 생각이 짧은 시간에 들었다. 혹시 양궁선생님 번호인가 하고 문자에서 번호를 보았다. 양궁선생님의 전화 번호가 맞았다. 받으려고 하던 순간 전화가 끊어 졌다. 그래서 문자로 선생님께 '왜 전화 하셨어요?'라고 물어봤다. 한 3~4분 뒤에 선생님께서 오늘 3시30분 부터 5시까지 연아 언니가 양궁장에 있다고 하셨다. 연아 언니는 양궁장 선생님의 딸이고 나의 제3의 선생님 이다. 연아 언니는 중학교 3학년이라 바빠서 양궁장에 많이 안 왔다.그리고 같이 했던 나경이 언니도 안 오고 있다. 나경이 언니는 이제 중학교 1학년이다.나는 중학교 1학년이면 6학년이랑 비슷하다고 생각 했는데 아닌가 보다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경이 언니는 나랑 제일 친한 언니인데....인성이 오빠도 마찬가지로 안 온다. 인성이 오빠는 고등학교 2학년이다.언니들이랑 오빠랑 얼른 보고 싶었지만 오빠는 그만둔 것 같고 나경이 언니는 공부때문에 안 온다고 한다. 하지만 연아 언니가 온다니 너무 신이나고 기분이 좋았다. 엄마께 얼른 가자고 했다. 준비를 다 했다. 차에 탔다.우리는 양궁장에 거이 다 도착했다. 양궁장에 연아 언니,여자 선생님,남자 선생님이 계셨다. 연아 연니가 있어서 당행이다. 양궁장 안으로 들어 왔다. 인사를 하고 내 장비를 준비했다. 다 하고 쐈다. 잘 됬다. 그래서 내가 다 쐈다고 하니깐 연아 언니가 한번 더 쏴라고 했다. 한번 다 쐈다. 또 한번 더 쏘라고 했다. 그렇게 한 2번 더 쐈다. 이제 기록을 재라고 했다. 그래서 언니와 나랑 쐈다. 쏘는 동안 언니와 나는 어색 한 것 같았다. 처음에는 347점 쐈다. 만점이 360점 이다.그리고 두번째 조금 못 쐈는데 350점 쐈다. 처음이 더 잘 쐈는데 '두번째에 60점을 두번 쏴서 그런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합쳐서 697점이 됬다. 엄마와 선생님께서 칭찬을 해 주셨다. 다 쏘고 저녁을 먹으러 집에 왔다. 엄마께서 냉면이랑 육전도 하신다고 하셨다.팽이버섯 전도 해 주셨다. 맛있게 먹었다. 다 먹고 포도도 먹었다. 초록색 포도와 보라색 포도였다.둘다 씨앗도 없고 껍질도 찔기지 않아 맛있었다. 나는 포도를 싫어 하고 샤인머스캣만 좋아했다. 하지만 샤인머스캣도 점점 맛이 없어졌다. 나는 그래서 포도를 다 싫어했다. 하지만 그걸 먹으니 싹 바겼다. 다 먹고 나는 유튜브를 조금 보았다. 뭐냐하면 흔한남매와 백앤아의 고고 프랜즈 였다.다 보고 자려고 침대에 누웠다. 잠이 안 온다. 내일 뭐 할지 생각 하고 있는데 잠에 들었다. 피곤 했나 보다. 오늘의 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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