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139
나는 내가 빛나는 별인 줄 알았어요.
한 번도, 의심한 적 없었죠.
몰랐어요, 내가 벌레라는 것을.
그래도 괜찮아, 난 빛날 테니까.
*
이 노래를 야채깡과 크랜배리에게 바칩니다.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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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3. 2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