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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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침에 할머니 집에서 일어나서 밥을 먹고 집에갔다.나는 이모와 이모의 강아지 규동이와
아메랑 산책을 했다. 산책이 끝난 후..집에 가서!
나는 내 할일을 하고<할일이란.공부..문제집!!>
할 일을 하고 친구와 맜있는 것을 먹었다.
그 맜있는 것은..바로 마라탕이다!!
친구와 마라탕을 먹고 소정 놀이터로 향했다!!
나는 친구와 그네를 탔다.나는 그니를 타니가 정말정말 시원했다!!그리고..
정말 재미있었다!!
어느덧 7시30분.....
나는 친구와 함께 집으로 갔다.
그리고 집에 가서 티비를 보다가 지금!!!일기를 쓰고 있다. ..ㅠㅠ
어쨌든 오늘 하루일기 쓰기 끝!!>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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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어려운 문제집을 풀면서도 친구랑 맛있는 마라탕을 먹고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니 정말 알찬 하루였던 것 같아! 🎢😋 그네 타는 것도 시원하게 즐겼다니 기분이 너무 좋았겠어! 바쁜 하루를 보낸 후 일기까지 써주어서 정말 고마워! 너의 하루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느껴져서 나도 기뻐! ✨📖
앞으로도 이렇게 너의 일상을 공유해주면 정말 좋을 것 같아! 다음에도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줘! 🤗💕
2025. 04. 27. 1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