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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함사 중간점검 1편~16편 몰아보기

강쥐또은:)(본계)

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51

삐삐삐
4시.알람시계가 울리기 시작한다.
“아하아함~잘 잦다!어?뭐야 아직 어둡네……“
그때 노크 소리와 함께 오빠 김지혁이 들어온다.
”잘 잤냐?빨리 준비하고 나가자“
”알겠어….“
오빠가 입을 옷과 다 챙겨진 가방 그리고 화장 박스를 내밀었다.
난 그것을 받아들고 씻으러 갔다.
난 씻는동안 생각했다.
‘음…..오늘은 미국으로 가는거였지?피곤하다……“
나는 17살 여학생이다.근데 난 평범하게 살진 않는다.
난 이미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졸업하고 지금은 세계투어 중 이다.
난 1인 가수다.그것도 유명한 가수.(내 입으로 말하긴 좀 그렇지만.)
우리 오빠는 지금22살이고 내 비서겸 매니저다.오빠는 고등학교를 스타일과로 전공해서 나의 화장 패션 등을 다 오빠가 맞는다.
오늘은 일본에서에 일정을 끝내고 미국으로 가는 날이다.
오랜시간 비행기를 타야 하기때문에 그런지 오늘 옷은 그래도 편한 샤넬 부츠컷 청바지와 자라에 블라우스다.
난 다 씻고 이미 싸여있는 짐을 벨 보이에게 넘겼다.
그리고 로비로 걸어갔다.
로비에는 나의 다른 매니저들과 보디가드들이 기다리고 있었다.
오빠는 벌써 리무진에 탔다고 한다.
이 일본 호텔은 고풍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진짜 고급진 호텔이다.
가격은 하룻밤에 한국돈으로 1500만원.하지만 그만큼 가치가 있는 호텔이다.
리무진에 타니 오빠가 앉아 있었다.
내가 말했다
“오빠 이 호텔 너무 좋았어.다음에 또 오자”
“너무 비싸더라 다음엔 여기 안 오는게 좋을것 같아.미연아,오늘 도착하자마자 연습실로 바로 가야되”
“치!오빠는 맨날 돈 걱정이야!돈은 넘처나는데!”
내가 이렇게 말해도 오빠는 아무말 없이 나를 보지도 앉으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어휴!”내가 한숨을 쉬고는 휴대폰을 꺼냈다.
오빠가 그 모습을 보더니 말했다.
“휴대폰 넣어라.책 읽어”
“싫거든!”
오빠는 한숨을 쉬더니 다시 책으로 눈을 돌렸다.
오빠는 맨날 뭔 정직하고 점잖은 사람인척 해서 짜증난다.하지만 달리 다른 매니저를 고용하는것도 귀찮기 때문에 지금은 그냥 살고 있지만……..좀더 유명해지면 바꿀 생각이다.
공항에 도착했다.
많은 사람들이 나의 사인을 받으려고 몰려왔기 때문에 경찰들이 나의 옆을 지키고 있었다.
“안 됍니다.뒤로 가세요”
“꺄악~사진 찍어 주세요!”
웅성웅성
여러가지 소리들이 나를 에워샀다.
난 오빠를 바라보며“여기 너무 시끄럽다”라고 말했고 오빠는 아무 말 없이 나를 지그시 바라보았다.
시간이 지나고 그릭 요거트로 아침을 고오급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그 후 난 비행기에 올라 탔다.
난 개인 비행기를 원했지만 오빠는 더 유명해지면 사주겠다고 하고 비즈니스석을 예약했다.
비행기에 타고 나자 가슴이 점점 편안해지면서 안정이 됐다.
오빠는 앞 자리에 앉아 있었고 개인 비서들은 1등석에 앉은 것 같았다.
잠시후 비행기가 이륙했다.
“이제 미국으로!”
내가 작게 소리치고는 tv를 켜고 꽤 오래된 영화{반지의 제왕}을 시청했다.
나 김미연은 액션을 좋아한다.그 이후로 반지의 제왕은 나의 최애 작품이 돼었다.
3시간 정도 뒤 화장실에 가고 싶어진 나는 자리에서 일어나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그때 문을 닫고 돌아서는 순간 어떤 남자와 부디칠 뻔 했다.
‘어디서 많이 본 얼굴인데…..’
내가 생각하는 사이 그 남자가”어.죄송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때 그 남자가 말했다.
“어?혹시 김미연 가수님 맞으시죠???”
“아….네 맞아요.혹시 낮이 익은데 누구세요?”
나는 엄청 생각하며 말했다.상대는 엄청 잘생기고 알수없는 매력을 뽐내고 있었다.
“아. 저는 그 최연소 유명 사업가인데……그 갓유 브랜드 사장 윤태환입니다”
“아!그렇시구나…요즘 엄청 유명하신 분 맞죠???ㅎㅎ”
그가 웃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난 정신차리려고 노력하며 그의 말에 집중했다.
“아닙니다.유명하긴욯ㅎ감사합니다”
“혹시 전화번호 교환 할까요?”
“저야 영광이죠.감사합니다.”
그렇게 우리는 전화번호를 교환하고 나는 화장실에 그는 딸기 스무디를 받으러 갔다.
난 화장실에서 생각했다.
‘혹시 내가??????’
2시간이 더 지나고 나서야 난 깨달았다.
‘호감이다.‘
호감이라는 것을 처음 느껴본 나는 매우 당황스러웠다.
’으~어떻하지?“
그때 노크 소리와 함께 승무원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윤태환 사장님이 이걸 전해주라고 하셔서……“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그 사람은 승무원이 아니라 윤태환 사장에 비서였다.
아무튼 나는 쪽지를 받아들고 감사하다고 그 사람에게 전했다.
솔직히 말해서 그 비서가 신경 쓰였다.
그 비서는 엄청난 미인이였다.나는 이것이 신경쓰이는 나를 발견하고는 웃을 수밖에 없었다.
쪽지에는”혹시 괜찮으시면 제 방으로 오실레요?“라고 써 있었다.
나는 당연히 가고 싶었다.하지만 난 화장실을 제외하고 가고싶은곳이 있으면 항상 우리 오빠에게 허락을 받아야 했다.오빠는 내가 남자를 만나러 간다고 하면 백프로 안 된다고 할 것이기에 난 거짓말이 유일한 답 이라고 생각했다.
난 다른 나의 개인 비서를 불러 사장에게‘”곳 갈게요“라고 쓰인 쪽지를 전하게 했고, 호출로 오빠를 불렀다.
오빠는 자다가 왔는지 졸려워 보이는 눈을 비비며 들어왔다.
”오빠 나 비행기안을 조금 구경하고 싶은데……그래도 되?“
”왜???갑자기?“
”아니 줄곳 생각하던 생각이야.재발~“
”딱 30분만 갔다가 와.외출증 받아놀게.“
”아니 외출증 발급하면 경비명만5명 따라오잖아.싫어.나 좀 자유롭게 구경하고 싶다고!“
”안돼!꼭 경비원 따라 다녀야 해!“
”휴~그럼 1명만 붙여 줘“
”음~그래.딱 30 분이야!“
“땡큐!”
그리고 오빤는 외출증을 발급하러 갓고 난 나갈 준비를 했다.
2분정도 뒤 오빠가 경비원 1명과 함께 방문을 노크했다.
난“들어오세요~”라고 말하며 문으로 걸어갔다.
난 오빠를 보네고 경비원과 함께 바로 뒤에잇는 방 으로 갔다.
내가 경비원에게 말했다.
“제가 여기 있다는걸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 주세요.대신 월급 1.5배 늘려 드릴게요”
경비원은 동의 했고, 난 3번에 노크와 함께 그 방으로 들어갔다.
방 쇼파에는 윤태환 사장이 앉아 있었고 그는 나를 보더니 앉으라고 하며 쇼파를 가르켰다.
그리고 비서를 불러 커피와 케이크를 주문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가 먼저 말을 시작했다.
“아.아닙니다.그냥 너무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혹시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여쭈어 봐도 될까요?”
“그럼요.저는 올해로17살이 되었습니다.고등학생이 된 거죠”
“어!저랑 동갑이시네요.혹시 말 놓아도 될까요?”
“어….좋아요!아, 아니지 좋아!”
그렇게 우리는 대화를 시작했다.
우리는 아주 잘 맞았다.
관심사외에 많은 것들이…..
나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그와 이야기 했다.
하지만 30분이 지나자 난 가야될 수밖에 없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큰 소리와 함께 몸이 앞으로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승무원에 소리가 들렸다.
“지금 새때에 의향으로 비행기 엔진이 둘다 나갔습니다.조심해 주세요!안전 물품들을 착용하고 계세요!지금 우리는 북극을 지나가는 중이니 따듯한것으로 챙겨주세요!”
“뭐야??갑자기?”
태환이가 말했다.
그때 갑자기 많은 경비원들과 우리 오빠가 태환이에 방으로 들이닥쳤다
“미연아!너 여기서 뭐 하는……………”
그 순간 비행기는 더 크게 흔들렸다.
그 순간 나의 보디가드들과 오빠는 옆으로 쓰러졌다.
나와 태환이는 옆에 있는 기둥을 붙잡고 있는 힘을 다해 버텼고 비행기는 점점 추락하기 시작했다.
조금 후 나와 태환이와 손을 잡고 흔들리는 몸을 가라앉이며 짐을 챙겼다.
우선 따듯하게 할수 있는 모든 것들과 먹을것 등등을 챙기고 몸을 최대한 웅크리며 버텼다.
비행기에 잇는 많은 것들이 망가지고 떨어지며 엉망진창이 되기 시작했다.
난 너무 무서워서 울기 시작했다.
그런 나를 태환이는 안아주며 나를 달랫다.
5분정도 후 비행기는 추락했다.
그것도 아주 빨리 그리고 급하게.
잠시후 난 눈을 떳다.
다행히 비행기는 세로로 추락하진 않은것 같았고 가로로 착지하듯 추락한 것 같았다.
다행히 태환이는 내 옆에서 살아 있었다.
“태환아 괜찮아?”
“어….넌 괜찮아?”
우리는 대화 후 주위를 둘러보았다.
비행기가 조금 타고 있는 듯 해서 우리는 나와서 살펴보았다.
조종실은 완전히 부서져 있었고 승객실은 괜찮은것 같았다.
승객실을 살펴보자 거의 대부분에 사람들이 목숨을 일었다.
나는 너무 놀라 쓰러졌고 내가 정신을 일은사이 태환이는 그 시체들을 다 밖에다가 옴긴것 같았다.
난 정신이 들고 나서야 상황에 심각성은 차차 이해했고 나는 울기
“오빠아……..”
나는 오열을 하기시작 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앗고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엇다.
한2시간쯤 울었나?태환이가 먹을것을 가지고 왔다
“배고프지?이거 먹어”
베이글 이었다.그것도 따듯한 베이글.
난 배가 고팠기 때문에 허겁지겁 얼른 먹어 치우고 태환이에게 고마움에 표시를 했다.
나중에 살펴보니 생존자는 우리 둘 뿐 이었다.
일단 우리는 방을 정했다.
난 내가 쓰던 방.그리고 태환이는 조금 덜어진 방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휴~이제 어떻게 살지?’
다행히 음식은 좀 있었고 마실것과 따듯하게 하는 것도 많이 있었다.
이무튼 벌써 늦은 시간이라는걸 안 우리는 얼른 따로 잠자리에 누웠다.
일주일이 지났다.
우리는 슬슬 심심해지기 시작했고, 식량도 많이 없어졌다.
우리는 회의를 했다.이제 어떻게 할지………
태환이 말로는 생필품과 먹을것 따듯하게 할 것을 챙겨 살 곳을 찾아 떠나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필요한 것을 다 챙겼다.
짐칸실로 가서 사람들에 케리어와 짐들을 다 검토한 뒤 챙길것을 케리어와 베낭에 넣고 출발했다.
밖은 아주 추웠다.우리는 조심조심 걸어갔다.
그때 앞에서 무슨 소리와 함께 무언가가 움직였다.
“헉!뭐지??”
내가 놀라서 태환이에게 물었다.
“음..잘 모르겠어.일단 몸을 낮추자.”
그 순간 갑자기 그 물체가 더 심하게 꿈틀거렸다.
“으악!”
내가 소리치며 반사적으로 뒤로 물러났다.
그것은 북극곰이었다.하얀 북극곰.
태환이가 언제 가지고 왓는지 뾰족한 얼음을 가지고 곰과 싸우려 하고 있었다.
난 필사적으로“안돼!”라고 소리쳤고, 그 순간 태환이가 얼음 밎으로 떨어졌다.
얼음 밎은 깊은 바다였다.
난 물 밎을 보았다.
검은 물체가 필사적으로 손을 뻣었다.
”철썩!철썩“물은 계속 얼음위로 철썩소리를 내며 올라왔다.
‘어쩌지?난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난 일단 태환이에 왼쪽 팔을 잡았다.그리고는 있는 힘껏 끌어올렷지만 태환이는 계속 물 안에 잠겨 있었다.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흑..흑…도와줘어!!살려줘어!!!!!!!!!“
난 앙칼지게 소리쳤다.이를 악물고 난 더 힘을 줘 태환이를 끌어당겼다.
하지만 힘이들지 않았다.꼭 깨문 입부터 시작하여 피가흘렀다.
“도와줘어!!!!!!!!!!!”허공에 대고 내가 소리쳤다.
그 순간이었다.태환이에 몸에서 힘이 빠졌다.
죽었다.순간 그 생각이 들었다.난 무릅을 꿀고 태환이에 팔을 끌어안고 울었다.
잠시후 난 눈물과 콧물과 피와 땀을 닦아냈다.
그 순간 태환이에 오른쪽 팔이 얼음을 붙잡았다.
나는 얼른 오른쪽 팔도 붙잡고 젓먹는 힘을빼내어 태환이를 잡아당겼다.
10초쯤 후 태환이에 얼굴이 얼음위로 드러났다.
“으허억!쿨럭!쿨럭”
태환이에 몸도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다.
“괜찮아!!!괜찮냐고 물었잖아!”
“어..으응”
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정말 다행이야!”
태환이와 나는 얼써안고 울음을 터트렸다.
“태환아 이것좀 먹어”
난 비산식량인 떡을 꺼내 태환이에게 주었다.
“고마워”
태환이는 떡을 먹었다.나는 그동안 담요를 태환이에게 덮어 주었다.
“우리 이제 어떡하지?”
북극곰은 아까 태환이가 물에 빠질때 같이 빠져서 나오지 못한 것 같았다.
우리는 우선 돌아다니며 몸을 묶을곳을 찾아다녔다.
한 2시간쯤 지났을까 동굴이 보였다.
“동굴이다!”
태환이가 먼저 소리쳤다.
“그러게!어서 들어가자!”
우리는 얼른 동굴로 들어가 동굴을 살펴보았다.
“조금 정리해야 할것 같아”
”그러게“
“음….우선 불을피자”
“뭐????”
“그래야 우리가 따듯하지”
“아~그래!그럼 불을 피자”
우리는 태울수 있는것과 나뭇가지를 조금 모아 부싯돌로 불을 피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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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쓰느라손가락터졌겠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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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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