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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함사 16

강쥐또은:)(본계)

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21

태환이와 나는 얼써안고 울음을 터트렸다.
“태환아 이것좀 먹어”
난 비산식량인 떡을 꺼내 태환이에게 주었다.
“고마워”
태환이는 떡을 먹었다.나는 그동안 담요를 태환이에게 덮어 주었다.
“우리 이제 어떡하지?”
북극곰은 아까 태환이가 물에 빠질때 같이 빠져서 나오지 못한 것 같았다.
우리는 우선 돌아다니며 몸을 묶을곳을 찾아다녔다.
한 2시간쯤 지났을까 동굴이 보였다.
“동굴이다!”
태환이가 먼저 소리쳤다.
“그러게!어서 들어가자!”
우리는 얼른 동굴로 들어가 동굴을 살펴보았다.
“조금 정리해야 할것 같아”
”그러게“
“음….우선 불을피자”
“뭐????”
“그래야 우리가 따듯하지”
“아~그래!그럼 불을 피자”
우리는 태울수 있는것과 나뭇가지를 조금 모아 부싯돌로 불을 피우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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