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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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후 난 눈물과 콧물과 피와 땀을 닦아냈다.
그 순간 태환이에 오른쪽 팔이 얼음을 붙잡았다.
나는 얼른 오른쪽 팔도 붙잡고 젓먹는 힘을빼내어 태환이를 잡아당겼다.
10초쯤 후 태환이에 얼굴이 얼음위로 드러났다.
“으허억!쿨럭!쿨럭”
태환이에 몸도 조금씩 올라오기 시작했다.
“괜찮아!!!괜찮냐고 물었잖아!”
“어..으응”
나는 울음을 터트렸다.
“정말 다행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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