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21
(저주받은 땅 아닙니당)
삐삐삐!!-
7:30분,
현우는 알람소리에 잠에서 깨어났다.
현우는 평소처럼 아침산책을 나갔다.
오늘따라 거리의 분위기는 더욱 스산했다.
현우는 아랑곳하지 않고 원래 가던 베이커리로 발길을 돌렸다.
하지만 현우가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본건 아주 끔찍했다.
문은 박살나 있었고, 가게 안 여기저기에 피가 흘려져 있었다.
현우는 무서웠지만 가게 사장님께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아내야겠다고
생각해서 가게 안 쪽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현우의 누에 제일 먼저 들어온건 사장님의 피가 묻은 겉옷이였다.
현우는 순간 비명을 지를 뻔 했지만 참고 주위를 둘러보았다.
그때,
"으...으윽"
"사장님....?"
현우는 사장님께서 다치신거라고 생각하고 얼른 상자 뒤를 확인했다.
"으,으아아악!!!"
현우는 다시 한번 확인할 생각도 하지않고 곧장 집으로 달려갔다.
그곳에서 현우가 본 것은....
아침에 할게 없어서 비몽사몽 하면서 썼어요오
좀 이상할 수도 있지만 그냥 끄적댄거니까아.......
다음에 또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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