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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함사 14

강쥐또은:)(본계)

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22

난 물 밎을 보았다.
검은 물체가 필사적으로 손을 뻣었다.
”철썩!철썩“물은 계속 얼음위로 철썩소리를 내며 올라왔다.
‘어쩌지?난 여기서 어떻게 해야 하냐고!‘
난 일단 태환이에 손을 잡았다.그리고는 있는 힘껏 끌어올렷지만 태환이는 계속 물 안에 잠겨 있었다.
눈물이 흐르기 시작하고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흑..흑…도와줘어!!살려줘어!!!!!!!!!“
난 앙칼지게 소리쳤다.이를 악물고 난 더 힘을 줘 태환이를 끌어당겼다.
하지만 힘이들지 않았다.꼭 깨문 입부터 시작하여 피가흘렀다.
“도와줘어!!!!!!!!!!!”허공에 대고 내가 소리쳤다.
그 순간이었다.태환이에 몸에서 힘이 빠졌다.
죽었다.순간 그 생각이 들었다.난 무릅을 꿀고 태환이에 팔을 끌어안고 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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