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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함사 13

강쥐또은:)(본계)

2025. 04. 13. 일요일

조회수 26

“으악!”
내가 소리치며 반사적으로 뒤로 물러났다.
그것은 북극곰이었다.하얀 북극곰.
태환이가 언제 가지고 왓는지 뾰족한 얼음을 가지고 곰과 싸우려 하고 있었다.
난 필사적으로“안돼!”라고 소리쳤고, 그 순간 태환이가 얼음 밎으로 떨어졌다.
얼음 밎은 깊은 바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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