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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의 밤2

건민

2025. 04. 12. 토요일

조회수 36

기어코 다음날이 됐다.
보리는 맨 뒷자리 창가쪽에 앉아 창가를 빤히 처다본다.
버스는 시끄러웠다.
어느새 수련회장에 도착했다.
처음 1시간 가량은 자유시간이었다.
보리의 방은 302호 였다. 방을 같이쓰는 민아는 오자마자 아주 시끄럽게
떠들었다. 휴는 보리와 같이 그냥 가만히 서 있었다, 시간이지나고 보리가 휴의 얼굴을 보니
휴의 얼굴이 빨개진 것을 보면 좋은사람을 생각을 하나했다.
"뭘봐."휴가 보리를 쨰릿 바라보면서 말하였다.
"니 얼굴 예쁜가봐 하하하ㅏㅎㅋㅋ"민아의 옆에있던 주이가 웃으면서 말했다.
보리는 피식 웃었다.
"헐~ 진짜로 맞나보내."주이 입을 가리며 말했다.
휴가 일어나서 복도로 향했다.
"자기가 ㄱㅇ일까봐 나갔나,ㅋㅋ"민아가 말하고 주이가 웃었다.
"화장실 때문에 나간 거 갰지"보리가 말하자마자 민아가 얄밉게 말했다.
"구래 ㅋㅋㅋ 그러던가 ㅋㅋ"
보리는 방배정이 망한 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안내 종이 울렸다.
강당으로 장기자랑 한다고 오라했다.
모든 아이들이 강당으로 향하였다.
"엇...? 129호 얘들은"학년부장쌤이 말했다.
그들을 찾으러 학년부장이 강당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전기가 끝꼈다. 3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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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길게 써야 하는데... 시간이 없고 아이디어는 생각이 잘 안납니다. ㅠㅠ 다음에는 길게 쓸께요 최대한 그럼 굿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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