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2.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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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이 지났다.
우리는 슬슬 심심해지기 시작했고, 식량도 많이 없어졌다.
우리는 회의를 했다.이제 어떻게 할지………
태환이 말로는 생필품과 먹을것 따듯하게 할 것을 챙겨 살 곳을 찾아 떠나자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필요한 것을 다 챙겼다.
짐칸실로 가서 사람들에 케리어와 짐들을 다 검토한 뒤 챙길것을 케리어와 베낭에 넣고 출발했다.
밖은 아주 추웠다.우리는 조심조심 걸어갔다.
그때 앞에서 무슨 소리와 함께 무언가가 움직였다.
“헉!뭐지??”
내가 놀라서 태환이에게 물었다.
“음..잘 모르겠어.일단 몸을 낮추자.”
그 순간 갑자기 그 물체가 더 심하게 꿈틀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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