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2. 금요일
조회수 239
오늘도 어김없이 당근을 먹으며... 세븐틴 신곡을 들으며 돌아온 세븐틴 홍보대사🥕 김채빈이당! (ㅇㅇ 컨셉) 오늘은 방학 기념으로, 1학기 동안 가장 고마웠던 친구를 얘기해보고자 한다. (떡 줄 사람은 생각도 않는데 자기일 거라며 김칫국 들이키지 마십숑) 지금부터 시작하장! 그 친구는... (아련&뭉클) 나에게 정말 잘 대해주고, 내가 실수해도 괜찮다며, 잘했다며 칭찬해 줬었징... (이 컨셉 너무 오글거리니 바꾸게씀) 내가 모르면 잘 알려주고... 물건도 선뜻 빌려주고, 내가 슬프면 위로해주고... (나일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양팔을 흔들며 일어나시오) 그런 진짜 좋은 친구였음! 5학년 때 같은 반이었지...! 그때도 잘 해줬었는데... (후보가 좁혀지기 시작) 그 친구는 나를 채채... 채비... 채바( 채빈이 바보의 줄임말인 줄 알았음) 등 애칭으로 불르는데, 가끔 이름으로 불르지. 걔가 키우던 유채 이름도 채채였던 걸로 기억한데... (나=유채?!) 크흠... 어쨌든 그 친구는 폰이 아이폰이지... 귀여운 고 좋아하는 듯... 아이브 좋아하고... 여기서 힌트는 그만! 그 친구는 정말 좋은 친구다. 당신의 친구가 10명이라면, 3명은 당신을 좋아하고, 6명은 당신에게 관심이 없고, 1명은 당신을 싫어한다던데, 이 친구는 나를 좋아하는 3명에 속하는 것 같다. ○○아! 1학기동안 정말 고마웠고... 2학기때도 친하게 지내자! 그 친구에게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오늘은 이만 안뇽... 그럼 나는 세븐틴 신곡, World를 부르며 사라지겠음..빠빠...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7. 22. 1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