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2. 금요일
조회수 263
나는 1학기 중 가장 고맙고 기억에 남는 친구가 있다. 바로 마음이 호수처럼 넓고 착한 친구다. 이 친구는 내가 배드민턴을 칠때 잘 못했었는데 "괜찮아, 할수 있어!"
라고 말해줘서 힘이 났다. 그래서 정말 열심히 쳐서 앞에 날아오는 공은 다 내가 쳤다. 또 피구 연습을 할때 세게 던져서 맞으면 바로 사과해주고 정말 착하다.
이 친구는 공부도 열심히하고 발표도 적극적으로 한다.👍
난 이 친구에게 1학기동안 정말 고마웠다고 말하고싶다☺️
마음이 호수처럼 넓은 친구야 1학기동안 고마웠어~ 2학기에도 친하게지내자😊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부적절한 일기를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적절한 댓글을 발견하셨나요?
의견을 주시면 꼼꼼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처리 결과는 도움 요청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22. 07. 22. 1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