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07. 22. 금요일
조회수 185
은서야 그동안 착하고 친한 나의 착한 친구가 되줘서 고마웠어 이제 전학 가면 못 보겠지.. 그래도 잘 놀아주고 열심히 공부하는 너는 전학 가서도 달 있길 바랄게
박소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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