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0.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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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엄마가와서 내가 수업 하는걸 봤다. 엄마가 웃는모습을 보니 너무 즐거웠다.
그리고 수업이 끝나고 엄마와,장은유 와 같이 마라탕 을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다.
근데 00이는 부모님이 안나오셔서 같이 못 같다. 그치만 다음주 금요일에 파자마 를 할거여서 상관은 없었지만 그레도 친구마음이 속상해보여 엄마가 달레주었지만 친구의 표정은 그데로 였다.... 그레도 오늘 친구와 놀기로 했으니 괜찮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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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몇살?????
2025. 04. 10. 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