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록으로
모두 공개

체육 달리기 및 소감

ohy

2025. 04. 10. 목요일

조회수 14

체육에서 달리기를 했다. 그레서 달리기를 한 소감을 쓰겠다. 처음 선생님께서 1등급이 170이라고 하셔서 놀랐다. 왜냐하면 작년이 80이 1등급이였는데 확 올라서 놀랐고 당황햇다. 그레서 달리기를 할 수 있는데로 열심히 달렬다. 하지만 달리면 달릴수록 옆구릭 아프고 숨이 차서 주간에 멈췄다. 45~48정도에서 멈춰서 뭔가 아쉬웠고 다짐을 했다. 앞을 달리기 연습을 많이 하기로 다짐을 했다. 근데 더 어의없는 건 선생님께서 170이 1등급이 아니라고 하셨다. 알고보니 선생님께서 우리를 더 열시미 뛰게하실려고 일부러 틀리게 말하셨다. 그레도 괜찮았다. 나는 끝까지 달리기를 뛰어 본 적이 없었기때문이였다. 앞으로 더 열심히 뛰겠다고 다짐하고또 다짐했다.

1

✏️ '좋아요'누르고 연필 1개 모으기 🔥

#1 자유 주제 이 주제로 일기쓰기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