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10. 목요일
조회수 28
저는 체력평가를 했을때 살짝 긴장을 했다..왜냐면 그때 알이배겨가지고, 유연성이랑,왕복달리기를 못해서 되게 아시웠는데,
다행이 2차 측정이 있다는것을 알고 진정이 살짝됐고 유연성이 -1이 않나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2차측정을 할때에는 그전날 밤에 스트레칭과,마사지를 해줘서 알이배겼던게 다 사라져서 유연성도 그나마 6이나오고,
왕복달리기는 110이 나와서 신이났다! 그리고 제자리멀리뛰기는 150이나 나와서 정말 정말로 기쁘고,뿌듯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때 1차측저때 알만 배기지 않았다면 잘할수있을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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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 2차 측정이 있다는것을 알고 진정이 살짝됐고 유연성이 -1이 않나와서 그나마 다행이라고 생각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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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복달리기는 110이 나와서 신이났다! 그리고 제자리멀리뛰기는 150이나 나와서 정말 정말로 기쁘고,뿌듯했다.
솔직히 말하자면 그때 1차측저때 알만 배기지 않았다면 잘할수있을 것 같았다.
2025. 04. 10. 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