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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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아……..”
나는 오열을 하기시작 했다.아무것도 보이지 않앗고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엇다.
한2시간쯤 울었나?태환이가 먹을것을 가지고 왔다
“배고프지?이거 먹어”
베이글 이었다.그것도 따듯한 베이글.
난 배가 고팠기 때문에 허겁지겁 얼른 먹어 치우고 태환이에게 고마움에 표시를 했다.
나중에 살펴보니 생존자는 우리 둘 뿐 이었다.
일단 우리는 방을 정했다.
난 내가 쓰던 방.그리고 태환이는 조금 덜어진 방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휴~이제 어떻게 살지?’
다행히 음식은 좀 있었고 마실것과 따듯하게 하는 것도 많이 있었다.
이무튼 벌써 늦은 시간이라는걸 안 우리는 얼른 따로 잠자리에 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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