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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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7일 월요일이였다.학교랑학원이 끝나자마자 집으로 달려갔다.잠옷으로 갈아입고 집순이가 됬을때 친구들과 평소 즐겨하던 게임을했다.그리고 한참 즐거웠는데 그때! 오빠가 방문을 빵차고 들어와서는 갑자기 욕글했다.자기 게임 연승이 날아갔기때문이다.
나는 당황스웠지만 억울하기도했다.그래서 너무너무 화가나서 오빠한테 큰소리로 소리를 질렀다!. 오빠가 무서웠는지 방에서 나갔다. 나는 그냥 마줘 게임을이어갔고 마음속으로 다짐을했다.다시는같이 게임을 않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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