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8. 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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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원래부터 소설 작가라는 꿈으로 남 몰래 단편소설을 쓰고 있긴 했는데 막상 또 공개하려니까 부끄러움이 커졌다. 그러다가 이 사이트를 발견했다. 많으 사람들이 (나보다 뛰어난 사람들) 소설을 쓰는 모습을 보고 나도 한번 올려볼까 싶어서 소설을 올렸다.
처음에는 나도 긴장이 되었지만 막상 쓰다보니 나도 어느새 적응이 되었다. 또 강쥐또은 님께 이어받은 아웃사이더의 연애를 연재하며 많은 사람들이 그래도 내 글을 읽어주시기는 하는구나라고 느꼈다. 사실 나보다 많은 사람들이 더 소설을 잘 쓰는 것 같아서 소설을 쓴다는 건 되게 쉬운일이 아니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적은 사람이라도 내 소설을 읽어주는 모든 독자들에게 고맙다고 말하고 싶다. 아직 학생이지만 여기서라도 소설을 쓰며 내 실력을 키워봐야겠다. (모든 작가님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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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8. 9: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