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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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생각이 가장 없어지는 방법은 몸이 바빠지는 날이다. 그렇다 오늘은 진짜 땀이 삐질삐질 나는 것 같았다. 그런데,나는 이 흘리는 땀이 마냥 기분이 나쁘지 않다. 더 좋게 말하면 오히려 활기를 얻는 것 같다. 실제로 어느 한 연구에서는 학생들의 집중력을 높이기 위해 달리기를 10분정도 시키고 난 상태에서 공부를 시킨다던지 스트레칭을 한 후 라던지 활동을 상당히 강조한다.근데 너무 활기를 얻었는지 아침에 체조를 하다가, 허리를 삐끗했다. 괜찮다 괜찮다 싶더니, 걸을 때 정도는 문제 없다지만, 허리에 힘이 들어가면 허리가 찌릿 하곤 한다. 급하게 유튜브를 찾아보면서 스트레칭을 하는 중이다.허리를 다치는게 생각보다 골치가 아프다는 것을 매번 알고 있지만, 겪을 때 당시에는 적응이 안된다. 그래도 뭐, 심하게 다친게 아닌 삐끗한거니까, 너무 걱정 안해도 될 것 같다. 어제 일기의 댓글을 보니까,기독교를 한번 가보라는 추천을 받았다. 그래서 이번 주 주말은 기독교를 가보려고 한다. 아침 일찍 출발한다는게, 귀찮은 일이지만, 그 귀찮음을 이겨내고 얻을 수 있는 믿음이 있다고 느껴진다. 오늘 몸이 무척 바빳기에, 무언가 머리속으로 크게 떠오르는 일이 없다. 마치, 체력회복을 위해 머릿속에서 클리너가 켜진 기분이다. 필수적인 일이나 생각을 제외한 나머지가 하얘진 느낌이다. 오늘은 얼른 잠을 자야겠다. 아! 자기 전에 30분 책읽기..는 내일 아침 해볼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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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8.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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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8. 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