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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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나의 보디가드들과 오빠는 옆으로 쓰러졌다.
나와 태환이는 옆에 있는 기둥을 붙잡고 있는 힘을 다해 버텼고 비행기는 점점 추락하기 시작했다.
조금 후 나와 태환이와 손을 잡고 흔들리는 몸을 가라앉이며 짐을 챙겼다.
우선 따듯하게 할수 있는 모든 것들과 먹을것 등등을 챙기고 몸을 최대한 웅크리며 버텼다.
비행기에 잇는 많은 것들이 망가지고 떨어지며 엉망진창이 되기 시작했다.
난 너무 무서워서 울기 시작했다.
그런 나를 태환이는 안아주며 나를 달랫다.
5분정도 후 비행기는 추락했다.
그것도 아주 빨리 그리고 급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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