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04. 07.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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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주 잘 맞았다.
관심사외에 많은 것들이…..
나는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그와 이야기 했다.
하지만 30분이 지나자 난 가야될 수밖에 없었다.
그때였다.
갑자기 큰 소리와 함께 몸이 앞으로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승무원에 소리가 들렸다.
“지금 새때에 의향으로 비행기 엔진이 둘다 나갔습니다.조심해 주세요!안전 물품들을 착용하고 계세요!지금 우리는 북극을 지나가는 중이니 따듯한것으로 챙겨주세요!”
“뭐야??갑자기?”
태환이가 말했다.
그때 갑자기 많은 경비원들과 우리 오빠가 태환이에 방으로 들이닥쳤다
“미연아!너 여기서 뭐 하는……………”
그 순간 비행기는 더 크게 흔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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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4. 07. 1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