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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소설을 쓴다는건...

애나🍬

2025. 04. 07. 월요일

조회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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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즘 잃어버린 증거하고 '운명의 약속' 을 쓰면서 느낀건데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한다는건 진짜 소중한 것 같아.
나는 소설을 쓰면서 내가 주인공이 되보고 싶다는 느낌이 자주 들거든..
소설 쓸때마다 나는 내가 주인공의 입장이 되서 생각해볼때보 많아.
나한테 소설을 쓴다는 건 너무 행복한 시간인것 같아.
또 내가 글을 올리면 내 소설을 읽어주고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게 너무 믿기지 않고 고마워.
또 내가 다른사람들의 글을 읽으면서 배울점도 있으니까 재밌고.
그러니까 작가님들! 작가님들의 글들은 다 다르잖아요.
그러니까 남에게 비교하지 말고 작가님만의 특색을 살려서 글을 쓰면 되지않을까요? 꼭 남과 똑같아져야 할 필요는 없다고 부모님이 그러셨거든요.
작가님의 글을 그 자체로 재밌고 잘 쓴거예요.💖
오늘의 일기 작가님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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